바로투입이력카드

여러 업체가 보낸 SAP 공고,
한 곳에서 보고 바로 투입

문자·카톡으로 흩어져 오던 공고를 모아 같은 프로젝트는 한 줄로 묶었어요. 이력서는 표준 이력카드로 한 번만 정리하고, 지원은 한 업체로만.

공고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 로그인은 지원할 때만 해요.

화면 예시 · 실제 공고가 아니에요
컨설턴트
글로벌 ERP S/4HANA 전환 2차전자 계열사 · 경기 수원FICO고급 이상투입11월11월 3일기간10개월27년 8월까지유형프로젝트S/4HANA 전환

업체 3곳이 보낸 같은 공고

입장마다, 이래서 만들었어요

SAP 프로젝트 하나에 개발자, 컨설턴트, 인력 업체, 원청이 함께 얽혀 있어요. 각자 불편했던 점에서 시작했어요.

  • 개발자ABAP · 인터페이스 · 리포트

    같은 공고가 업체마다 따로 와요

    하루에도 몇 번씩 문자와 카톡으로 공고가 와요. 열어 보면 어제 다른 업체가 보낸 그 프로젝트인 경우가 많고요. 바로투입은 같은 프로젝트를 한 줄로 묶어 보여 주고, 모듈이나 근무지로 찾아볼 수 있어요. 모듈·지역·투입 월로 조건을 정해 두면 새 공고가 올 때만 알려 드려요.

  • 컨설턴트모듈 컨설턴트 · 개컨

    이력서를 업체 양식마다 다시 써요

    업체마다 이력서 양식이 달라서 같은 경력을 몇 번씩 옮겨 적었어요. 갖고 있는 이력서를 올리거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 표준 이력카드가 만들어져요. 모듈별로 언제 일했는지는 모듈 시간표로 한눈에 보이고, PDF로 바로 받아 보낼 수 있어요.

  • 인력 업체인력 소개 · 제안

    받은 이력서를 원청 양식으로 다시 정리해요

    지원자 이력서를 받으면 원청에 내기 전에 다시 정리하느라 시간이 들었어요. 바로투입 이력카드는 KOSA 경력증명서와 같은 열 이름을 쓰고, 고객사 제출용은 연락처를 가린 채 나와요. 지원자는 어느 업체로 낼지 직접 고르고, 같은 프로젝트를 다른 업체로 겹쳐 낼 수 없어요.

    지원은 바로투입에 접수돼요. 업체가 지원서를 받아 확인하는 화면은 준비 중이에요.

  • 원청SI · 프로젝트 PM

    같은 사람이 여러 업체로 두 번 들어와요

    한 사람이 여러 업체를 거쳐 중복으로 제출되면 확인하느라 일이 늘고, 지원자는 그 때문에 탈락하기도 해요. 바로투입은 한 프로젝트에 한 업체로만 지원하게 안내하고, 시스템에서도 두 번째 지원을 막아요. 이력카드 형식이 같아서 후보끼리 비교하기도 쉬워요.

    업체가 지원서를 받아 원청에 내는 과정은 준비 중이에요.

이런 원칙으로 만들어요

  • 업체가 보낸 그대로 보여 줘요

    기간·근무지·단가는 업체 원문을 옮긴 거예요. 적혀 있지 않은 값은 추측해서 채우지 않고 '협의'로 둬요.

  • 공고가 먼저, 업체는 나중에

    공고를 열면 프로젝트부터 보이고, 업체 이름은 지원하기를 눌러 업체를 고를 때 보여요.

  • 지원은 한 업체로만

    같은 프로젝트에 여러 업체로 내면 원청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 지원하면 다른 업체로는 다시 낼 수 없게 막아 둬요.

  • 개인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로그인에서는 회원 번호만 받아요. 이메일·이름·사진은 받지 않고, 이력서의 주민등록번호는 지운 뒤 다뤄요.

  • 이력카드는 내 것

    카드는 내 계정에만 저장되고, 지원하기 전에는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지원할 때 고른 업체에만 보내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이렇게 써요

  1. 공고 고르기

    구분·모듈·근무지로 거르고, 같은 프로젝트를 보낸 업체를 한 번에 봐요. 조건을 정해 두면 새 공고를 알려 드려요.

  2. 이력서 올리기

    갖고 있는 이력서(PDF·Word)만 올리면 표준 이력카드로 등록돼요. 업체용·고객사용 PDF로 받아요.

  3. 한 업체로 지원

    지원할 업체를 고르고, 그 업체에 넘길 정보에 동의한 뒤 지원해요. 업체가 지원서를 받는 화면은 준비 중이에요.

SAP 공고, 이제 한 곳에서 보세요

조건을 정해 두면 맞는 공고가 새로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