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업체가 보낸 SAP 공고,
한 곳에서 보고 바로 투입
문자·카톡으로 흩어져 오던 공고를 모아 같은 프로젝트는 한 줄로 묶었어요. 이력서는 표준 이력카드로 한 번만 정리하고, 지원은 한 업체로만.
공고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 로그인은 지원할 때만 해요.
업체 3곳이 보낸 같은 공고
입장마다, 이래서 만들었어요
SAP 프로젝트 하나에 개발자, 컨설턴트, 인력 업체, 원청이 함께 얽혀 있어요. 각자 불편했던 점에서 시작했어요.
- 개발자ABAP · 인터페이스 · 리포트
같은 공고가 업체마다 따로 와요
하루에도 몇 번씩 문자와 카톡으로 공고가 와요. 열어 보면 어제 다른 업체가 보낸 그 프로젝트인 경우가 많고요. 바로투입은 같은 프로젝트를 한 줄로 묶어 보여 주고, 모듈이나 근무지로 찾아볼 수 있어요. 모듈·지역·투입 월로 조건을 정해 두면 새 공고가 올 때만 알려 드려요.
- 컨설턴트모듈 컨설턴트 · 개컨
이력서를 업체 양식마다 다시 써요
업체마다 이력서 양식이 달라서 같은 경력을 몇 번씩 옮겨 적었어요. 갖고 있는 이력서를 올리거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 표준 이력카드가 만들어져요. 모듈별로 언제 일했는지는 모듈 시간표로 한눈에 보이고, PDF로 바로 받아 보낼 수 있어요.
- 인력 업체인력 소개 · 제안
받은 이력서를 원청 양식으로 다시 정리해요
지원자 이력서를 받으면 원청에 내기 전에 다시 정리하느라 시간이 들었어요. 바로투입 이력카드는 KOSA 경력증명서와 같은 열 이름을 쓰고, 고객사 제출용은 연락처를 가린 채 나와요. 지원자는 어느 업체로 낼지 직접 고르고, 같은 프로젝트를 다른 업체로 겹쳐 낼 수 없어요.
지원은 바로투입에 접수돼요. 업체가 지원서를 받아 확인하는 화면은 준비 중이에요.
- 원청SI · 프로젝트 PM
같은 사람이 여러 업체로 두 번 들어와요
한 사람이 여러 업체를 거쳐 중복으로 제출되면 확인하느라 일이 늘고, 지원자는 그 때문에 탈락하기도 해요. 바로투입은 한 프로젝트에 한 업체로만 지원하게 안내하고, 시스템에서도 두 번째 지원을 막아요. 이력카드 형식이 같아서 후보끼리 비교하기도 쉬워요.
업체가 지원서를 받아 원청에 내는 과정은 준비 중이에요.
이런 원칙으로 만들어요
업체가 보낸 그대로 보여 줘요
기간·근무지·단가는 업체 원문을 옮긴 거예요. 적혀 있지 않은 값은 추측해서 채우지 않고 '협의'로 둬요.
공고가 먼저, 업체는 나중에
공고를 열면 프로젝트부터 보이고, 업체 이름은 지원하기를 눌러 업체를 고를 때 보여요.
지원은 한 업체로만
같은 프로젝트에 여러 업체로 내면 원청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 지원하면 다른 업체로는 다시 낼 수 없게 막아 둬요.
개인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로그인에서는 회원 번호만 받아요. 이메일·이름·사진은 받지 않고, 이력서의 주민등록번호는 지운 뒤 다뤄요.
이력카드는 내 것
카드는 내 계정에만 저장되고, 지원하기 전에는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지원할 때 고른 업체에만 보내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이렇게 써요
공고 고르기
구분·모듈·근무지로 거르고, 같은 프로젝트를 보낸 업체를 한 번에 봐요. 조건을 정해 두면 새 공고를 알려 드려요.
이력서 올리기
갖고 있는 이력서(PDF·Word)만 올리면 표준 이력카드로 등록돼요. 업체용·고객사용 PDF로 받아요.
한 업체로 지원
지원할 업체를 고르고, 그 업체에 넘길 정보에 동의한 뒤 지원해요. 업체가 지원서를 받는 화면은 준비 중이에요.
SAP 공고, 이제 한 곳에서 보세요
조건을 정해 두면 맞는 공고가 새로 올라올 때 알려 드려요.